디시 실시간베스트 갤러리에서 비틀즈를 좋아한다는 대니 브라운이 갑자기 무대에 서겠다고 난리를 피우더라고. 일단 유튜브에 올리면 저작권 차단당할 위험이 크고, 팬들 기대에 못 미치면 비웃음 폭격도 올 수 있잖아. 근데 대니는 누구든 연습하면 바로 스타다는 낙관적인 마인드가 강해서, 실제로 연습량이 부족하면 실력 차이가 너무 크게 느껴질 거야.
조금이라도 음질이 안 좋으면 원곡 매니아들 사이에서 악플이 퍼질 가능성도 만만치 않다. 결국 낙관론에만 기대하면 법적·이미지 리스크가 뒤따를 수 있다는 점, 생각해 볼 필요 있지 않을까?
출처
- [포갤] 비틀즈를 좋아하는 대니 브라운 (community_intel)
- [군갤] "왜 미국은 멕시코 전체를 합병하지 않았을까?".manwa (community_intel)
- [싱갤] 안싱글벙글 미국경찰이 가장 긴장한다는 순간 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