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축 오피스텔을 보면 복층이 겉모습만이 아니라 실제로 1층에 2룸 정도가 딱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아. 전세·매매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으니까 처음 보는 사람도 매력적일 수 있지.
근데 아이 키우면서 살려면 1층과 2층 사이 계단이 걸어다닐 정도라서 안전 확보가 관건일 듯. 특히 아이가 뛰어다니는 집이라면 복층 구조가 위험 요소가 될 수도 있어.
내 기준으로는 가격 대비 공간 활용은 좋지만, 가족 구성원에 따라 위험도가 다를 수 있으니 직접 현장 보고 결정하는 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