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2.00 패치를 깔고 나서 실외 하우징이 본격적으로 살아났어. 일단 대형 텐트를 설치하면 주변에 물자 창고랑 작전실까지 바로 연결돼서 이동 시간이 반감되는 느낌이랄까. 나는 최근에 저지대에서 격전 중인 길드 전투에 바로 투입했는데, 이전엔 베이스를 잡으려면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이제는 몇 분이면 끝내버려.
건축 재료도 기존보다 20% 적게 소모되게 조정돼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더라. 물론 아직 UI가 다소 복잡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건설 제한이 남아있지만, 곧 업데이트로 개선될 거라 기대하고 있어. 이런 변화가 PvE와 PvP 모두에게 큰 이득이 될 거라 확신한다.
출처
- 추천 106 (community_intel)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