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12.00 패치에서 추가된 야외 하우징이 눈에 띄게 바뀌었다. 건설 재료 비용이 기존 대비 30% 낮아졌고, 배치 시간이 2배 정도 빨라져서 바쁜 직장인도 금방 하나 만들 수 있다. 근데 건축 가능한 공간이 제한돼서 핵심 거점 근처에만 짜야 하는게 단점이다.
내 기준엔 사냥터와 가까운 위치에 작은 텐트 하나만 세워도 수익률이 크게 오른 편이라, 큰 별장보다 효율적인 소형 하우징이 오히려 더 쓸만해 보인다. 결국 시간과 돈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이번 패치된 하우징을 시험 삼아 하나만 만들어 보는 게 비용 대비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다.
출처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
- [소개] 에에? 혼자라서 마피아 게임을 못 한다구?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