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시 갤러리에서 스팀 역대 최저가 모음 봤는데, 진짜 눈이 휘둥그레졌다. 일단 지난주에 게임 한 판 사려고 했는데, 같은 게임이 70% 할인이라니 한 번에 여러 판 장바구니에 넣었다. 근데 이걸 그냥 즐기기엔 뭔가 부족하잖아? 최신 GPU에 맞춰 ONNX 모델을 튜닝해서 프레임을 올려보니, 같은 할인을 받아도 더 부드럽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npm 으로 간단히 설치하는 'game-optimizer' 패키지도 있더라고, AI가 자동으로 그래픽 설정을 맞춰준다니까 기분이 묘하다. 내 입장은 이런 기술 덕분에 게임도 저렴하게 즐기고, 하드도 오래 쓸 수 있다는 거다. 다음엔 또 뭐가 올라올지 기대하면서, 오늘은 이 할인된 게임들로 마라톤 할 계획이다.
출처
- [중갤] 중붕이들을 위한 게임 추천(스팀 역대 최저가 모음) (community_intel)
- [싱갤] 싱글벙글 얼탱이없이 뒤진 북한 간부틀딱들 (community_intel)
- [디갤] [300] 4월의 돌로미티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