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현장에 설치된 이동식 화장실 들어가면 문 열자마자 바로 쉬고 있는 사람 얼굴이 보인다. 입을 열다 못해 눈이 마주칠 뻔해서 당황했음.
이게 남자 화장실이라 더 민감하게 느껴지는 건데, 입구 위치를 손 씻는 곳이랑 바꾸면 갈아탈 수 있는데 왜 이렇게 만든 건지 이해가 안 돼.
일단 설계 바꾸면 사소한 불편은 크게 해소될 듯. 계속 이런 식이면 이용자들 불편이 쌓일 테니까 말이야.
축제 현장에 설치된 이동식 화장실 들어가면 문 열자마자 바로 쉬고 있는 사람 얼굴이 보인다. 입을 열다 못해 눈이 마주칠 뻔해서 당황했음.
이게 남자 화장실이라 더 민감하게 느껴지는 건데, 입구 위치를 손 씻는 곳이랑 바꾸면 갈아탈 수 있는데 왜 이렇게 만든 건지 이해가 안 돼.
일단 설계 바꾸면 사소한 불편은 크게 해소될 듯. 계속 이런 식이면 이용자들 불편이 쌓일 테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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