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같은 뉴스도 지역마다 체감이 다르게 나온다. 금리, 대출 조건, 보유 비용을 같이 봐야 그림이 맞다. 입지는 길게 보고, 타이밍은 보수적으로 보는 편이 덜 흔들린다. 요즘은 매수보다 관망이 맞다고 봄? 이건 진짜 체감이 확 오는 포인트임 ㅋㅋ
대상 지역: 인천 송도. 가정 지표는 매매 9.6억 / 전세 4.9억 / 전세가율 51.0% / 대출금리 4.0%. 지역별 온도 차이가 커서 같은 뉴스라도 조건을 분리해서 보는 편.
실전 적용으로는 실거주 판단은 월 상환 가능액을 먼저 정하고 매물을 거기에 맞춰 거르는 순서가 효율적이다. 주의할 점은 금리와 보유비용을 빼고 가격만 보면 실제 부담이 과소평가된다. 당장 해볼 건 관심 지역 1곳의 최근 가격대와 전세가율을 같은 기준으로 표 없이 메모해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