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우즈벡 소녀랑 일주일 만나면서 영어 조금 가르쳐주고 카페 데려다줬는데 마지막날 손만 잡는다고 믿고 호텔 방까지 데려갔잖아.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니까 옷도 다 벗겨져있고 소지품도 사라지고. 지갑엔 현금만 빼고 가짜 100달러만 넣어놓고. 지금 생각해도 순수한 척하다가 역관광당한 내가 더 웃기네. ㅋㅋ 진짜 순수한 건 오직 내 호주머니였고.
순수한 우즈벡 소녀랑 일주일 만나면서 영어 조금 가르쳐주고 카페 데려다줬는데 마지막날 손만 잡는다고 믿고 호텔 방까지 데려갔잖아.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니까 옷도 다 벗겨져있고 소지품도 사라지고. 지갑엔 현금만 빼고 가짜 100달러만 넣어놓고. 지금 생각해도 순수한 척하다가 역관광당한 내가 더 웃기네. ㅋㅋ 진짜 순수한 건 오직 내 호주머니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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