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가 150억 규모 유형자산 양수를 결정했다고 2월 20일 공시했어요. 계약금 9억원은 2월 20일에 지급하고, 잔금 141억원은 3월 5일에 지급할 예정이네요.
거래대금은 채권상계로 충당할 계획이에요. 성호전자가 보유한 900억원 원금채권과 상계하며, JK아이와의 기존 대출약정 채권도 활용한다고 하네요.
이번 거래로 에스에이치드림타워 일부 층을 확보하는 것으로 보여요. 박성재 대표가 이끄는 성호전자의 부동산 포트폴로리가 커질 전망이에요.
잔금 지급일과 등기일이 동일한 3월 5일로 설정된 점이 눈에 띄네요. 실제 거래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는 점 유의가 필요해요.
출처
- DART 공시 (d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