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싱글벙글 갤에 올라온 그 여자 발명품 사진 보고 나도 처음에 '아 그래? ' 하고 넘겼는데, 댓글 보니까 단순 스티킹 처리인 거였어. 근데 문제는 제품 이름이 아예 싱글벙글로 나와 있어서 엄밀히 말하면 진짜 발명은 아니고 그냥 아이디어 채용인데도 뚜렷이 혼동 유발.
개발사 공식 계정이 달려와서 '기존 공정 개선 아니냐'라고 반박하는 모습 보니까 진짜 말싸움 거리 생기더라. 나도 요즘 당근마켓에서 재활용품 장식해서 팔아 보는 중인데, 이거 보니까 단어 선택만 바꿔도 발명 이득 볼 수 있는 현실에 깨달음. 허위 광고 아닌가 싶긴 한데, 어쨌든 클릭 유도에는 대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