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분차이로 패치 미리 다운받았다가 지금 다시 깔고 있는데 봐도 봐도 뭔 개선된 건지 모르겠다. 프레임 드랍은 여전히 심하고 인벤토리 열때 딜레이는 그대로임. 유튜브 보니까 엿같은 최적화라고 하던데 그 말이 맞는듯. 40기가나 다운받고 설치시간까지 합치면 거의 4시간 날린 셈인데 이거 차라리 팔고 배그라도 갈아타는게 나을까 싶다. 그래도 돈 쓴 김에 한번 더 해볼까 말까가 진짜 고민되네.
출처
- 스토커2 패치 올라옴 - PC/콘솔 게임 - 에펨코리아 (community_intel)
- 업데이트랑 패치의 차이가 뭐임? - PC/콘솔 게임 (community_intel)
- 스토커2 패치 후기 - PC/콘솔 게임 - 에펨코리아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