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힛갤에 메피스토펠레스 완성글이랑 뱀서 크롤러 리뷰가 동시에 터졌잖아. 근데 진짜 웃긴게 제작진 표정이 리뷰를 보는 순간 변했다는거 ㅋㅋ 사실 내가 스크롤하다 뱀서 제작진 관련 글에서 웃음 터졌는데, 이거 개발자들이랑 뱀서 프랜차이즈 사이에 긴장감 풀린게 화면에서도 보여.
특히 뱀서 크롤러 리뷰 보면서 개발자가 이게 어떻게 평타쳐서 90점짜리라고? 하는 표정이 중갤에 포착됐던데. 원래 뱀서 제작진이 신작 나올때마다 진지하게 리뷰 읽는건 아닌것 같았는데, 이번엔 좀 다르네.
진짜 궁금한건 싱갤에 9년전 바이러스 레전드랑 비슷하게, 뱀서 크롤러도 몇년 후에 다시보면 지금이 리즈시절이라고 생각할지야. 근데 개인적으로는 메피스토펠레스 만들었던 야쿠르트 아줌마의 비밀병기가 더 웃겼음. 완성되는 과정 보면서 '저 사람도 개발자 맞나' 싶었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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