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랑 같이 신입때 들어온 애가 있었는데 얼마전에 휴직 냈거든? 면접때는 눈이 빛나더니만 ㅋㅋㅋ 막상 들어와보니까 무한야근+회식 강제라더라.
근데 놀라운게 진짜로 한달만에 휴직 신청서류 들고 미소랑 찍은 사진을 단톡에 올림. 필터도 안씌웠는데 눈밑에 다크써클 지옥이고 표정이 완전 시드네.
뭐라고했냐면 그냥 연봉 4000만 원짜리 몸값 팔았다 생각하고 쉬자 ㅋㅋㅋㅋㅋ 대기업이라고 무조건 금수저 아니고 오히려 돈 주고 살해당하는 느낌이래.
우리도 결국은 다 쥐랩튜브로 가는건가 싶긴 한데... 대기업이라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닌 것 같긴 하네.
출처
- ‘직원 혹사’ 논란 유튜버, 3개월 만에 복귀…“스스로 돌아봤다” (community_intel)
- [단독]공정위 "과자값도 내려라" (community_intel)
- 스압) 스무살의 첫 연애 후 이별 브이로그.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