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네 형이랑 후까닥 메이플 하다가 뉴스 보고까 봤는데 ㄷㄷ 국세청이 실적 발표하면서 가상자산 지갑 비밀번호를 실수로 공개했다는 거 있지. 123456이었대. 진짜면 다 털렸겠네.
근데 생각해보니 내 지갑도 비번 123456이었어. 순간 식은땀 났다 진짜. 바로 비번 바꾸고 2차 인증도 켰음. 이런 실수 할 뻔한 게 생각보다 많은가 봐. 요즘 피곤해서 간단한 비번 쓰는 사람 늘어난 것 같긴 한데.
국회에서도 비상 보이콧 얘기 나온다던데 대체 무슨 일인지. 정치판도 회사 회계도 다 말이 안 되는 상황이네. 다들 비번 한번쯤 점검 해보는 게 좋을 듯.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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