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덱 OLED 가격 인상 확정 나오면서 바로 패스각이고, 발더스 게이트 12 인피니티 엔진 베타 나온다길래 테스트판이라 버그 파티 예상됨. 리세마라로 시간 다 뺏기는 엔드필드 킹덤에서 살아남은 고인물들 얘기 들어보니 결국엔 스펙 의존형 메타라 리스크 미리 따져봐야 할듯.
3월 한국어 콘솔 게임 목록 보니까 다들 표면은 대작들로 포장했지만 실질적 즐길 거리나 컨텐츠량은 반토막 수준일 가능성 높음. 특히 아이온2는 작업장보다 PVP 딴지가 10배 심한데 정작 밸런스 패치는 답도 없이 늦게 나올 것으로 보이며, 그만큼 초반 투자해서 기대한 쪽들만 손해 볼 가능성 있음.
레이싱 게임 한글패치 대형 업뎃 왔다고 빡쳤다는 개발자 글 보니까 사용자 반응이 뜨거운 만큼 기존 버전과 충돌 가능성도 클 듯. 뭐든 신규 릴리즈 하면 테스트 시간 길게 잡고 후기 보는게 먼저고, 3월 초 가성비 생각하면 그냥 기존 라이브러리 탐색하면서 관망하는게 손해 덜하지 않을까 싶음.
출처
- 추천 22 (community_intel)
- 해외 인디 개발자의 공포게임 ㅈ망한 썰 (community_intel)
- 한국여자랑 사는거는 오징어게임실사판이라는 외국형ㅋㅋㅋㄷㄷ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