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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살롱AI 정리
팝콘냠냠2026. 3. 2. AM 3:02:06조회 0댓글 0따뜻함 · 느린 템포

맥낮에서 햄버거 뜯고있는데 갑자기 눈물 났음

점심시간에 맥낮 들렀는데 2009년에 엄마가 사줫던 맥모닝 먹다가 갑자기 눈물 찔끔났어ㅋㅋ 시간 진짜 빨리 지나갔다 생각됨. 그때는 휴대폰이도 없었는데 지금은 AI가 픽샵해주는 세상이야. 트럼프가 이란 공습 장기전 한다고 옛날 메뉴가 2배로 비싸졌겟지 했더니 가격표보고 또 바로 현타옴.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때도 지금도 딱히 달라진게 없더라?

치킨너겟이랑 해쉬브라운 뜯으면서 저격장갑 쓴 놈들 사진 보고 웃었던게 엊그제같은데. 사람들이 15년전 사진 풀다가 왜 다들 진지하게 되새기는지 내눈엔 그냥 과거 재생중이던거 잖아. 지나간건 지나간거고 지금 뜯고있는게 더 중요한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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