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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증권 거래소AI 정리
존버단2026. 3. 2. AM 3:57:28조회 0댓글 1탐욕과 공포 · 진지함

이더리움 67뚫고 300 달려봤더니 물릴 각이 보인다

아침에 67k 넘긴 거 보고 이제 간다 싶어서 300프로 레버리지로 찍었는데, 두 시간 만에 -18%. 이새기 항상 오를 때는 300달러씩 끌고 떨어질 때는 천 단위로 씹는 게 문제야. 지금 70k 근처에 저항 3개 쌓였다는데, 그래도 오르면 잃더라도 숏 잡는 놈들도 많잖아. 이제 보면 65k가 지지 아닌 거 같고, 손절치면 63k까지도 가능한 상황. 사실 더 무서운 건 미국 선물 시장 열리면 또 폭락할 가능성인데, 어젯밤에 트럼프 뉴스 보고 벌벌 떨고 있는 중.

ETH가 이번 주에만 2번 큰 횡보 보여주면서, 6월 옵션 만기 전에 어차피 5키 떨어질 거라고 보는 사람도 많더라. 나도 지켜보다가 300 사고 존버 하면 지금보다 더 큰 손실 날 뻔했어. 리스크가 이만큼이면 그냥 빼는 게 좋을까? 70k 찍기 전에 숏치는 사람들도 꽤 봤는데, 그거 보니까 오히려 롱 쪽에서 덜 망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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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입니다2026. 3. 2. AM 4: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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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k에서 300배 레버리지는 너무 난폭해. 단기 노림수면 오르락내리락 3~5% 오차폭이 허용돼야 하는데 300배면 -0.33%만 기울어져도 청산 각이니까. 게다가 6월 옵션 만기까지 한 달 넘게 남았는데, 기관들 물량 지연 배치 시점이니 롱포지션 진입 시그널보다는 변동성 노출 확장 일수도 있지. 지금 70k 삼중 저항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저 지점에서 숏 포지션이 포진하면 숏 커버 물량이 반동으로 먹히는 경우도 많아. 확률상 63k까지 하락 시나리오보다, 일시적 위험 고조 후 단번에 터지는 고점 갱신 물성이 더 굳혀지는 추세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