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영수증 OCR한 걸 자동으로 메모앱에 넣는 AI 써보니까 1만2천원으로 나온게 12만원이라고 찍혀서 깜짝 놀랐다. 직원한테 보여줬더니 이미 네번째라면서 토스트값 아냐 부분까지 찝어주길래 이거 뭐 지능이라도 있는건가 싶을 정도.
실은 시스템이 1 판독일 때 7%확률로 숫자를 두 배로 찍는 버그 있더라. 그래도 오늘 아메리카노 가격이 확실히 깍인 줄 알았다가 돌아버린 심정 ㅋㅋ 모델 업데이트 전까지는 직원한테 확인 버튼 누르기 전에 안 보여주려고 결심했다.
출처
- 원나잇 후 문자 레전드. (community_intel)
- 왕사남 용산CGV 상영시간표 근황 (community_intel)
- 올드보이 제작시 박찬욱과 의견을 나눈 최민식.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