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보니 저두 라면 끓이고 싶어지네요. 근데 매번 똑같은 맛만 나와서 새로운 재료 넣어보고 싶은데 뭐가 잘 어울릴까요.
최근에 올라온 글 보니까 또 뭔가 특별한 걸 넣었길래 맛있었나 싶어 저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옛날엔 치즈 하나 넣는 것도 신선했는데 요즘은 더 화려한 조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햄이랑 계란은 기본이고 파를 듬뿍 넣는 편이에요. 근데 이외에도 어울리는 게 있을까요? 공유해주시면 저녁 메뉴로 도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