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에서 이란 전쟁 리스크 얘기할 때 난리 말고는 없었다. 생업에 집중하라더니 환율은 1500원 넘어가고 주식은 생각보다 폭락했잖아. 뉴스에서는 방어대책 있다고 했던거 같은데 결과는 똥망. 삼전 50만원 간다 믿고 상투 잡은 사람들 한순간에 30-40% 떨어진거라던데.
빚내서 했음 죽음각. 국가에서 조정 후에 주식 줍겠다고 한 말인건지 아니면 환율 급등할때 잡겠다고 한건지 아직도 모르겠네. 근데 중요한건 대다수 개인은 이미 죽었다는거야. 예전 2008년 금융위기때보다 더 빨리 훅간다던데 정부 믿고 방어 안한 사람들은 이제 어떻게 살아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