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코스피가 춤을 추는데, 삼성전자는 또 -3% 찍었다. 6만전자 시절에 안 사서 이젠 5만2천인가? 근데 이게 끝일까 싶어서 더 기다렸는데, 이미 3주째 떨어지고 있다. 주변에 만원 찍었을 때 사서 지금 4만5천 대인 사람도 있고, 7만 넘을 때 팔아서 잘 샀다고 자랑하는 사람도 있다. 흔들리는게 당연하죠.
오늘 장 마감 보면 외국인은 7천억어치 팔았는데, 개인이 그걸 받아가고 있더라. 개미들이 이번엔 괜찮겠지 하면서 물려가는 현장인듯. 지금 TV, 스마트폰 판매량도 떨어졌다는 얘기 나오고, 메모리 반도체도 가격 하락 뉴스만 나온다. 다들 저점 매수 외치지만, 과거 저점은 계속 깨지는게 역사잖아. 오히려 여기서 한 번 더 -10% 까지면 진짜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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