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없어서 빵 터졌어. 어제 오랜만에 갈비탕집 갔다가 홈마카세 느낌 물씬 나는 퀄리티 느꼈거든. 바닷재료도 신선하고 누룽지 튀기는데 나오는 향기가 집안 가득 찼음.
그래서 사진 5장이랑 후기 페북에 올렸는데 딱 30분 만에 순삭이더라 ㅋㅋㅋㅋ 사진에 소스통이랑 와사비 싱싱한거 보여줬더니 광고다하고 신고 폭탄 먹었는지 아무리 새로고침해도 안 나옴. 이게 현실이지? 진짜 갔다온 것도 유료광고 취급이면 커뮤 돌아가냐?
근데 가만생각해보니까 그 집 손님이랑 메인테이 들고있는 손모양이 미묘하게 포토샵 느낌나는거 찍어버려서 오인의 원인인가 싶기도 함. 사람들 눈이 그렇게 밉진 않았나봐 ㅎㅎ
출처
- 광고 문의 폭주한다는 김선태 유튜브 배댓 근황 ㅋㅋㅋㅋㅋ (community_intel)
- 사장님이랑 만담하고 온 ㅈ소 직원 (community_intel)
- 부자집 여친과 사귀던 어느 백수의 최후...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