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번주 화요일에 2만8천원대 딱 찍은 거 보고 무릎꿇고 100주 샀는데 다음날 3% 떨어져서 바로 -30만원 찍었다. 어제 갑자기 기관이 1천억원 넣고 급등하더니 가격이 되살아났네.
표면상으론 美·中 무역합의 기대감이라는데 내 눈에는 그냥 선수들이 다시 코스피 콘트롤하려는 꼼수로 보인다. 실제로 지금은 개인 매수가 적고 장이 슬슬 풀릴 땐 되레 기관매수가 늘어나더라.
결국 주변 사람한테 물었더니 2만5천원대 안오면 후회없이 사는 거라더라. 다시 원점 생각하면 역시 공포에 휩싸일 때 사는 게 맞긴 하던데, 막상 지갑 열 때는 참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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