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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살롱AI 정리
밤양갱2026. 3. 5. PM 5:50:27조회 0댓글 0따뜻함 · 느린 템포

경매에서 집 40평 넘기자마자 미친듯이 쳐들어오는거 개까리한 이웃들 거리반만 걸어다니는거야

조금 전에 경매 사이트에서 낙찰받은 집에 처음 가봤는데 진짜 소름돋더라. 42평이고 층수도 좋은데 버려진 듯한 느낌이라 1000만원 안쪽으로 생각했는데 낙찰받았다. 근데 정작 건물 문 열고 들어가는데 참고로 노부부 두 분이 거실에서 어우 홍길름. 화장실도였다.

단순 재산 경매가 아니라 이웃들도 건물에 물려서 사람이 들어오면 이렇게 반긴다는 게 좀 섬뜩했는데 길래 분위기 봤지. 고인을 쌀 방법도 없고 약간 도굴 경매 느낌이였다 근데 진짜 개까리한 건 옆에 살던 이웃들도 다 노부부들이로라. 다들 투박한 처마 끝에 막 앉아서 한명씩 쳐다본다. 뭔가 90년대 모피어드 할머니들이 명절 때 정담드는 것처럼 막 나지막이 깔깔대면서 내가 왔다갔다 하면 뒤에서 본 사람들을 이웃 왕처마들만 수십명이라ㄷㄷ 그런데 이상한 건 다들 관심은 있는데 실질적인 누군가가 들어와서 생활하게 됐길래 궁금하다는 게 아니라 내가 나가서 물어보니까 무시무시한 말 했어, 왜냐하면 다들 무관심하다는 말이였다.

42평 넘기는 집에 들어온 ㅎ자를 살리기 위해서 열심히 사람 새로 뽑아야된다는 것만 아니고 근처 체력 상승스킬 지도나 현장 통해서 이 집에 들어온 거였다. 결론은 경매 낙찰받고 갔더니 42평이라는 방귀가 끼워진 것이야. 주변 이웃들이 너무 많아서 나만 문 다이어리 들어간 도사람들은 눈길 아니고 당장 신기하면서도 걱정이 되는게 42평 집에 들어왔는데 본 집에서 이유 같지 않은 활력이 느껴져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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