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GPT 쓰다가 답변 틀릴 때마다 짜증 났는데, 사실 한번 되짚어보니 내가 너무 뭉뿌려서 물었더라. 예를 들어 12V LED 갯수 차이는 뭐야? 처럼 하면 12V/5V 혼동해서 해석하거나 LED/m 단어만 보고 개수 품질로 답변함. 결국 스펙표 60LED/m vs 144LED/m 전압 강하표랑 직접 캡처해서 보여주니까 정확히 알려줌.
질문이 방향을 딱 주지 않으니까 답변이 입력 노이즈 그대로 반사되는 느낌. 지금 생각해보니까 사람한테도 너무 광범위하게 물으면 산으로 가는 경우랑 똑같네. 좁히고, 수치와 환경 좀 줬더니 확 달라짐.
출처
- Ask HN: Is there any CLI or MCP tools for filing US taxes? (community_intel)
- Ask HN: Why is integrating external partners to Jira so hard? (community_intel)
- Is anyone else drowning in terminal tabs running AI coding agents?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