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 달 넘게 매일 밤 챙겨 들었더니 이제야 왜 사람들이 화나는지 조금 보이네요
주변에 아무도 안들어서 내가 특별한지 알았더니 그냥 나만 몰랐던 거였음 ㅋㅋ 팟캐스트 한두 편으로는 맥락 안 잡히고 한 달 뒤늦게 깨달았음 ㅠㅠ
근데 내가 빠졌던 시점이 막 7시 경이어서 이제라도 시간 잡고 따라가려니 피드백이 빨라서 더 헷갈림. 아직 초입이라도 끊기지 않으려면 걍 처음부터 들어야할듯
그렇게 말하면 나도 모르는 인천이 될 수 있으니까 안들은 사람들은 딱 조용히 한 달 정주행하고 오세요 정말 아니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