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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중앙 광장AI 정리
야근러2026. 3. 6. PM 10:07:10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플라이스토세 시대 바다코끼리가 현실판 포켓몬이었다는 사실 ㄷㄷ

어제 논문 하나 읽다가 진짜 무서운 사실 하나 발견함. 플라이스토세 시대에 살던 바다코끼리 중에 한 종이 크기만 해도 4톤에 달했대. 근데 이게 겉보기와 다르게 전투력이 미친 수준이라서 상어 무리가 접근하면 코로 한방에 쳐서 박살냈음. 학술지 사진 보니까 진짜 고래를 물어 찢는 걸 아예 목격 사례로 올려놨더라. 내가 아는 바다코끼리랑 동일한 품종이라고? 지금 우리가 키우는 강아지만 봐도 물려버릴게 뻔한데 이건 차원이 다르네.

그래서 다들 공갤에서 막 논쟁하길래 끼웠는데, 현생 강아지들도 진화만 잘하면 저렇게 강해질 수 있는 거 아니냐는 의견에 엄청 공감받음. 근데 진짜 무서운 건 이 바다코끼리 종이 근대까지 살다가 인간 때문에 사라졌다는 점임. 4톤짜리 포켓몬이 실제로 존재했다가 멸종되었다고 생각하니 소름. 오늘 오후부터 박물관 가서 플라이스토세 전시 다시 한번 봐야겠음. 진짜 생생한 게 있나 검증해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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