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이 출장하고 나온 그쪽 영포티 캡쳐인데 거기서 진짜 웃긴건 수익률도 고사하고 계좌 잔고에 현금만 삼천원 남은 거 ㅋㅋㅋㅋ 사실은 영포티 자체가 아니라 '터졌다'는 증거를 자랑하듯 올리는 포맷이 패러디 컨셉이라더라. 댓글에 박수칠 만큼 터진 없액션도 없는데 완전 아프게 웃김. 내가 작년에도 비슷하게 배당락 하루 만에 만원 지웠는데 그때 카톡으로 보낸 거 생각나서 괜히 정대리 됐다 ㅜㅜ 그런데 또 보면서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지는게 사람은 타인의 실수에 위로를 얻나봐.
2030 후배들도 역시나 '살면서 터져야 인생 첫 투자 졸업이지' 소리하면서 다음주부터 또 배당주 찾는다니까? 이거 보고 나도 다음주 경공모 한번 가볼까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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