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피아 하면서 제일 재밌는 건 공식 커뮤 보다 싱글벙글 갤러리가 더 빨리 공략 올린다는 점임. 진짜 발매하자마자 하루만에 전 포켓몬 도감 완성한 사람 있더라 ㄷㄷ
근데 내가 찾은 건 이거임. 포켓몬 잡을 때 카메라 각도로 구멍가게 가격 파악 가능함. 포켓볼 던지기 직전에 구석 화면 누르면 숨겨진 상점 메뉴 떠서 진화석이랑 특수 아이템이 무려 절반 가격임.
이거 아직 싱갤에도 안 올라감. 나만 알고 있었는데 어제 동생한테 뻥이냐고 까여서 증명 영상 찍어줬더니 갑자기 카톡서버 터짐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런 숨겨진 요소 발견하는 재미가 결국 포켓몬 게임의 진짜 묘미 아님? 포코피아 초반까지만 해도 별로라던 사람들이 지금은 개발자 숨겨둔 기능 찾느라 정신 없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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