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없던게 정찬성이 입장하는데 미국 관중들이 무표정으로 있는거야. 옆에 있던 현지인한테 물어봤더니 아 저거 Jung Chan-sung이라고 해서 우리한테 인기 없어요 이럼 ㄷㄷ. UFC 서울 개최한다니까 조금 분위기 바뀌긴 했는데, 아직도 아시아 파이터들은 그렇게 안 봐주더라고.
그래도 정찬성은 본인 차 천천히 끌고 와서 팬들이랑 사진 찍어주고 가는 모습은 멋졌음. 요즘은 선수도 연예인처럼 대우받다보니까 현지 인기 없으면 외면받는게 더 눈에 띠는 듯.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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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만에 채용 취소한 댓가 (community_intel)
- UFC 326 직관중인 정찬성의 현지 인기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