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놀랐음. 어제 출장 차 부산 갔다가 해운대에서 아는 사람만큼 크지 않은 샤오미 SUV 타고 온 일본 부부 만났는데. 영어 짧은 나도 아재가 운전석에 1시간 반 고생하며 카카오내비 따라와도 대만족 표정 이건 대체 뭐냐 싶더라. 현대차 물려줬던? 포함된거 아니고 그냥 택시로 포인트바이부터 횟집 별로 돌아본게 패키지였나. 가이드비까지 낸 스펙. 생각해보니 거기 단체별 코디네이터 건축 관광 3차로 되어가는게 아니고 워났락하는 야경 X2명.
현금진이나 일본어 가능 가이드를 이런저런 이유로 올렸을 리 없지. 패키지 상품은 흠 모르겠지만 현지 확실한 직접 선택 내부 투어는 더 좋던 거였어요. 다만 예상이랑 달랐던거 하나 드는게, 부모님 혼자 가도 또는 여자 세티 명랑하고 전복물회 있어 큰 배터리 필요하겠다. 거기 따라가 궁금해졌는데 일본 현지 위키에 부산 2박3일 패키지가 '타국간판 없고 현지 고민담까지 알려주는 새로운 부산+해운대 선택' 표기. 봐야하는다 시그니처 화제. 아니면 디갤에서 한글만치 오프빅나는 바이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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