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단순한게 아니라 씁쓸하네. 작년 래미안원베일리 70억 거래 보니까 강남 3구 대단지는 이미 저리 안봐. 서울 아니면 떨어지는데 막상 서울로 오면 월세도 호가가 미친거임. 월급 300이어도 전세 2억대는 커녕 보증금 5000만원에 월 80만원 월세도 버겁다.
쉬운거 아님. 보유세만 해도 열나는데 실거주자는 세금 폭탄이고. 지방은 값 싸도 일자리가 없고. 수도권은 일자리는 있는데 집값이 장난 아니고. 결국 기득권 586 세대 덕에 풍요롭게 사는거 맞음.
누가 강남 아파트 사줄 사람 있냐고 하던데 진짜 그거다. 집값 언제까지 오를지는 다 아는데 현실은 그냥 바라보는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