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균 62만원 최고 74만원이면 지방생들은 기숙사 낀 셈 치고 다행이라고 하겠지만, 실질 생활비 절감은 실감할 수 있는 리스크다.
학교 주변이 아닌 지역으로 선택하면 눈독서부터 내려서 저렴하게 만날 확률이 높다는데 문제는 출퇴근 시간과 안전성 체감 차이다. 수도권 전철망으로 1시간 내인 분당, 일산, 과천 일대는 거의 같은 듯 비슷한 생활 밀도에 20-30만원 절약이 가능하다. 지방이라면 2배 이상 거리 벌어지지만 생각보다 적정 수준이라는 이야기글 쉽게 찾아볼 수 있음.
봄학기 시작 전 바로 선택하지 말고 주변 풍선 주문처럼 2주 정도 근처 오피스텔, 하숙집 실제 거주자 견적 들어보는 방법도 있다. 실거주자들은 공인중개사 정보 대신 실일반 거래가격과 내용 연결해주는 키포인트 가진 경향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