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들어가서 3시간 돌려봤다. 무과금이라 작업장은 관심도 없었는데, 흑마법사로 전장 들어갔다가 진짜 놀람. 같은 장비 수준이면 근딜은 거의 쓰레기더라. 원거리는 한방에 절반 뚫리고.
작업장 얘기만 하면 10분 다투는 사람들 많은데, 사실 PVP 메타가 더 심각해보였음. 아무리 빠르게 레벨 올려봤자, 직업 밸런스가 이대로면 빈집터만 쫓아다니는 거 아닐까.
버프 하나만 맞으면 바로 기절이라 공격 기회도 없다. 개발자들이 작업장 이야기로 분위기만 돌리는 것 같긴 한데, 이거 고치지 않으면 일주일만에 접게 생겼다. 혹시 검기사나 요정 플레이하는 사람들도 느낌 비슷한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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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