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6,200달러 근처에서 3배 숏 잡았는데 지금 62,800달러까지 내려와서 수익률이 20% 넘어갔다. 원유 폭등 뉴스에 사람들이 당황해서 그런지 매도 물량이 미친듯이 쏟아지네.
근데 계속 떨어질까 봐서 손절을 어디다 걸어야 할지 고민이다. 61,500달러 쯤에 걸면 지지선이라더라… 근데 또 생각해보니까 이번 하락이 하방 돌파라면 58,000~60,000 구간도 열려있다고들 하던데.
내가 더 내려갈 거 같아서 손절 안 걸고 그냥 볼 수도 있겠지만, 20% 찍은 상태에서 완전 날릴 수도 있으면 답답하다. 이런 흔들리는 시장에서 숏 포지션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지지선 붕괴 직전에 손절 치는 게 나은지, 아니면 작은 반등마저 먹고 나올까요?
출처
- 진짜 요샌 등락이 옆동네가 더 코인같네.. (community_intel)
- 일단 단기 고점은 잡아서 숏쳤는데,, (community_intel)
- 도전하고싶다고 ㅡㅡ왜안눌러지는데ㅡㅡ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