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쓰는데 패턴을 도통 기억을 못하겠더라. 지문은 등록이 되어 있어서 화면 잠금 해제는 되지만, 이 상태에서 데이터 백업만이라도 받을 수 있을까?
자꾸 패턴을 틀리게 입력하면 보안 차단이 될까봐 걱정. 서비스센터에 가면 무조건 초기화만 시킨다고 해서 아이러니하게도 값비싼 데이터는 포기해야 하나 싶은 마음이다.
혹시 USB 디버깅을 체크해뒀다면 패턴 건너뛰고 내부 파일 접근할 방법이 있을까? 아니면 일단 사진덩어리만이라도 구글 포토가 자동으로 싱크하는지 확인해보는 수밖에 없을 듯. 누가 빠른 꼼수좀 알려주면 안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