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여자애 15, 16화 보고 왔는데 진짜 충격 먹음. 전개가 너무 갑작스럽게 휘어지면서 허점 생기는 느낌. 15화에서 갑자기 추가된 설정이 너무 궁색해서 하차 각 잡았다가 16화 엔딩 보고 또 들어옴. 그래도 작가가 1화부터 쌓아둔 분위기 싹 다 날려버리는 건 아닌가 싶음. 다음 화부터는 좀 다시 원래 분위기로 돌아가길. 근데 옆자리 여자애 시리즈가 계속 이 분위기로 끝난다면?
옆자리 여자애 15, 16화 보고 왔는데 진짜 충격 먹음. 전개가 너무 갑작스럽게 휘어지면서 허점 생기는 느낌. 15화에서 갑자기 추가된 설정이 너무 궁색해서 하차 각 잡았다가 16화 엔딩 보고 또 들어옴. 그래도 작가가 1화부터 쌓아둔 분위기 싹 다 날려버리는 건 아닌가 싶음. 다음 화부터는 좀 다시 원래 분위기로 돌아가길. 근데 옆자리 여자애 시리즈가 계속 이 분위기로 끝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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