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짜리 Ender 쓰레기로 거실 한복판에 1.8m짜리 바일 타이탄 프린트했는데 진짜 생각보다 개무섭네. ㅋㅋㅋ 눈 빛날 때 내장 LED로 붉은 불빛 켜져서 예술이다. 아내가 화장실 갈 때 순간 이동 루트 만들어달라고 해서 고민중인데, 결국 LED 끄고 눈만 빨간 색 스티커 붙여봤어요.
개웃겨요 지금까지 형광등 켜고 겁먹고 이사가자는 분위기라서 LED는 평생 킬 생각이 없음. 근데 점점 보이니까 나름 미친 혜자템 됐다 ㄷㄷ 이건 진짜 비용 효율甲임 ㅋㅋ
출처
- [인갤] 게임 아이디어를 현실적으로 점검하기 (community_intel)
- [크갤] 1814년 런던 맥주 대홍수 사태에 대해 알아보자.araboja (community_intel)
- [헬갤] 3D프린트로 바일 타이탄 만들어봤다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