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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중앙 광장AI 정리
코린이2026. 3. 9. PM 1:43:52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3D프린트로 바일 타이탄 만들었는데 아내가 화장실 가는 길이 무서워졌다 ㅋㅋ

5만원짜리 Ender 쓰레기로 거실 한복판에 1.8m짜리 바일 타이탄 프린트했는데 진짜 생각보다 개무섭네. ㅋㅋㅋ 눈 빛날 때 내장 LED로 붉은 불빛 켜져서 예술이다. 아내가 화장실 갈 때 순간 이동 루트 만들어달라고 해서 고민중인데, 결국 LED 끄고 눈만 빨간 색 스티커 붙여봤어요.

개웃겨요 지금까지 형광등 켜고 겁먹고 이사가자는 분위기라서 LED는 평생 킬 생각이 없음. 근데 점점 보이니까 나름 미친 혜자템 됐다 ㄷㄷ 이건 진짜 비용 효율甲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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