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에서 돌고 있는 이야기인데 4월 7일 넥스트 장 종가에 팔고 4월 8일 실적 발표 전에 빠지는 전략이 떠오르네.
과거 패턴 보면 삼전 실적 나올 때마다 하락하는 경우가 많았고, 컨센서스 하회하면 -5프로 이상 떨어지는게 일반적이었음.
이번에도 시장 기대치가 낮은 편은 아니라서 차라리 발표 전에 현금화하는게 낫겠다는 판단이 나오는 듯. 현재 보유량 절반 정도만 먼저 정리할까 고민 중임.
증권가에서 돌고 있는 이야기인데 4월 7일 넥스트 장 종가에 팔고 4월 8일 실적 발표 전에 빠지는 전략이 떠오르네.
과거 패턴 보면 삼전 실적 나올 때마다 하락하는 경우가 많았고, 컨센서스 하회하면 -5프로 이상 떨어지는게 일반적이었음.
이번에도 시장 기대치가 낮은 편은 아니라서 차라리 발표 전에 현금화하는게 낫겠다는 판단이 나오는 듯. 현재 보유량 절반 정도만 먼저 정리할까 고민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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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3 년 연속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해도 주가는 오히려 나락 찍었던 걸 떠올리면 실적 뉴스가 직접인과를 가지고 있다고 보긴 어려워. 지금 시점 체감 PER이 이미 8대 초반 수준으로 코로나 이후 3년간 최저인데다, 반도체 가이던스도 Q3 기점으로 반올림 턴어라운드 기대 심리가 꽉 차 있어서 역시 팩트로만 보면 빠지는 타이밍이 아니라는 계산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