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오라클이 8% 넘게 뛴 건 다 알겠고, 여기서 더 중요한 건 왜 저렴하게 안 샀냐는 후회지. 실적 자체는 매출 25조원으로 시장 전망치 상회했는데, 숫자만 보면 좋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24%에서 21%로 둔화됐어. 그게 시장에 더 민감하게 작용할 수 있는 리스크지.
글로벌 헤지펀드들이 요즘 테크주 allocations 줄이는 분위기라서 내 예상은 지금 급등한 오라클이 단기 조정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특히 호르무즈 해운 리스크까지 더해지면 우리나라 증시까지 연쇄 반응할 수 있는 상황이야.
근데 여기서 잠깐. NH투자증권이 KCC 목표가 올렸다는 거 실화냐? 시멘트주인데 실적 반등한다고 자사주 소각한다고 날개 달았다는 분석인데, 기관들이 뭘 알고 있는지 아님 그냥 펌핑인지 구분이 안 되는 거지 뭐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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