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실적 끝나더니 오늘 아침에 주가 기둥이 쑥빠졌다. 영업이익 38% 감소 공시가 나올 때마다 다시 들어갈지 팔지 한참 고민했는데 역시 믿고 버티는 게 패착이었다. 거기다 정부 공시까지 학벌선택 논란까지 터지니 주가가 더 꼬이는 느낌.
AI 의료 솔루션이라서 이 정도 변동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매출총이익률이 8%p 낮아졌다니 낙관주의에 브레이크 걸리긴 한다. 최소 4만원 선까지는 더 내려가지 않을까 생각 중인데, 지금 갈아타면 기회비용이 너무 아깝지만 반복되는 실적 시동에도 아직 현금화를 미루는 게 무지막지한 리스크임을 또 한 번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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