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 얘기만 하던 사람들 실물 시장 안 가본 듯.
요즘 강남 3구 중대형은 매수 문의 없음. 규제죄로 고정 급등 지역만 흔들리는데 그 밑 단지들은 기어코 상승 중임. 서현동 40평대는 실거래 25억 찍은 지난달 대비 2000만원 뛰었고, 목동 재건축 예정 30평형은 가뜩이나 계약 제한이라도 올랐다고 소문만 피면 호가 전메권 차이 벌림.
폭락 회의론 계속 하면 언젠가 맞긴 하겠지만 지금 눈 앞에 흘리는 돈이 더 크다. 단순 감정놀음으로 결정하면 다주택자 규제 무시하는 셈. 하급지 중상급지 편차만 커지고 있어서 기회 놓치지 말자.
진짜로 고민 중이라면 반월세 중심 분양도 눈여겨봐야 할 시점. 재건축 속도가 본격화되면 규제 반사이익 흔들림. 당시 눈치만 보다간 또 한 번 뒤처질 위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