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네 단지 사이트 가보니 전세가 4억이던 게 3억7천으로 미친 듯이 떨어져 있더라. LTV 40% 넘으면 은행이 돈 안 주니까 전세 물량 쏟아지고 있음. 이왕 금리 3.5% 찍은 마당에 전세 초고수 친구가 쓰는 꿀전략 있는데 괜찮은 분들 위해서 공유. 전세 매물 나오면 보증금 90% 다운횟갈이 가능한지 당장 확인하고 그런 곳은 걸러버리는 거야.
나는 실제 계산해봤는데 전세가율 70% 넘어버리면 월세가 더 싸지더라? 30년치 살 집 아닌 이상 전세 보증금 내면 기회비용이 너무 커서 구린 전략이라고 생각함. 요즘은 전세 안전망 회수돼서 그냥 월세 타는 게 속편할 듯. 몇 달만 더 기다리면 더 떨어질 것 같아서 손 안대고 있음.
- 부갤에서 전월세 대란이라며 자꾸 글 올라오는 이유 (community_intel)
- 대출 회수만 해도 그냥 겜 끝이지 말이 많네 (community_intel)
- 영끌이들은 무주택자들 월세나 내라며 조롱하더니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