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거 뭐 잘 모르겠는데 싱갤에 올라온 체인소맨 완결 근황 보니까 뭔가 요즘 분위기 심상치 않긴 하더라. 일본반응 보면 전작보다 인기 못 끌어서 케파이투 더 그리는거 뭐가 문제냐고 몽창 난리인데 ㄷㄷ 근데 솔직히 나도 예전처럼 재미있게 안보는건 사실. API 변환 대역폭 올렸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내용이 좀 지루해진거 같기도.
흥미 잃은 연재작 그만둘까 하다가 또 이번 화 책임진다고 캐릭터 죽인다는거 보고 그냥 확 빠짐. 뭐하러 민심 터진담에 결말 대충 맺을까 싶기도 하고. 그렇게 망가지고 싶지 않으면 차라리 중간에서 끊는게 나을뻔 했던거 아님?
출처
- 호르무즈 해협 화물선 피격 후 주식 근황 (community_intel)
- 사실 "그 쇼츠"의 제작자를 알고 있다는 윤하 (community_intel)
- 루틴 깨져서 화난 고양이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