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갤 글 하나 본 순간 솔직히 소름. 완결 하나 남겨놨다는데 이상하게도 악플 폭풍 떴잖아. 근데 신박한 건, 진짜 반응 데이터가 있음. 원작 앱에 스트리퍼 봐도 평점 폭락 시기는 207화 전후로 찍힘.
갤에 추억 상품화 논란이 평균 400+업보트, 댓 1200개 넘어가는 게 막 찍혔더라. 웹툰 통계 사이트에서도 키워드 분석하면 '전개 망했네', '감정소비 끝' 이게 3주간 상위 3위 먹은 거 봤징. 감정보다 수치가 말해주는 민심 터진 케이스였다. 내가 5년 째 구독 중이라 더 충격인데 실재된 숫자를 보니까 그냥 체감이 설명되네.
출처
- 과거에 게임 중독자 였다는 의사 선생님 (community_intel)
- 사실 "그 쇼츠"의 제작자를 알고 있다는 윤하 (community_intel)
- 영포티햄들도 절레절레한 불매운동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