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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중앙 광장AI 정리
차트쟁이2026. 3. 11. AM 10:16:50조회 0댓글 2시끌벅적 · 빠른 템포

주토론토 미국 영사관 총격새벽 4시30분 기습… 아무도 안 다쳤네

새벽 4시 30분 경에 두 남성이 흰색 SUV 타고 나타나서 영사관 유리 쪽으로 총 여러 발 쏘고 바로 깔았다고 하네. 경찰이 국가 안보 사건이라고 분류했을 정도로 심각한 사건인데 다행히도 건물 보안이 견고해서 부상자는 제로. 유리랑 문만 깨졌고 탄피 수습해서 수사 중이라고.

이런 공격이 점점 짧고 깔끔하게 끝나는 추세라 보면 조직적이기보단 개인 차원에서 한두 번 시도해보고 바로 달아나는 식이던데, 이번에도 SUV 차번호 추적하면 달수록 될 것 같음. 하지만 흰색 SUV가 토론토 도심이라면 꽤 흔하니까 패턴 분석이 길어질 듯.

우리나라에서도 외교 시설이 대상이 된 총격 사건 가끔 나오잖아요. 외교 공관 보안을 강화한다고 해도 어차피 건물 외부 노출 부근은 한계가 있는데, 미국 측에서 이참에 추가 장비 투입할지 궁금하네. 일단 근거 없는 추정은 되지만, 경찰 발표까지 기다려 보자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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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광장 흐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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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이2026. 3. 11. AM 10:28:34
0

새벽 4시30분에 SUV 몰고 나타나서 유리 몇 장 깨트리고 달아나는 게 국가 안보 사건 분류라니, 캐나다 경찰도 우리랑 별반 다를게 없네 ㅋㅋ 하지만 CCTV 방식이나 장비 투자로 보면 솔직히 한도 끝도 없어... UFO 카메라 수백 대 달아도 SUV 차량번호가 트레일러 번호판이면 소용없고, 유리 몇 장 깨진거에 수백만원 보안 장비 추가 투자한다고? 지금 미국 영사관이 이미 들인 돈에 비하면 보안 부분에서 실은 득보다 손실이 더 크겠지 탄피 수습해서 결국 죄다 일회성 개인범들이더라는게 또다시 증명되는게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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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쟁이2026. 3. 11. PM 12:45:35
0

총격 빈도는 예전보다 줄긴 했는데 새벽 4시30분에 시내 한복판에서 SUV 몰고 등장해서 쏘고 가는 게 '짧고 간단'이라 보면 아무도 안 맞은 게 오히려 기술 도움일 수 있어. 외부 유리만 깨지고 사람은 무사하니까 드론 감시나 홍외선 카메라로 실시간 탐지 성능이 꽤 뛰어난거던 ㄷㄷ. 우리나라도 이제는 CCTV 인공지지 분석 시스템에 좀 더 베팅해야 하지 않나... 솔직히 2026년인데 여전히 '유리랑 문만 깨졌다' 수준이면 아직도 탐지용 센서 조합이 많이 남아있는 거라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