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갤에 올라온 글 봤는데 과거에 게임 중독 있었던 의사 선생님이 계셨대. 처음엔 그냥 웃으면서 읽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진짜 섬뜩함. 의료진도 게임 중독으로 진료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거잖아? 병원에서 중독 치료 프로그램 운영한다던데 게임 중독이 실제 질환으로 인정받은 케이스였나 봐.
흔히 게임 중독이 그냥 재미에 빠진거 아니야? 했는데 막상 중독자 입장에선 병원까지 가고 싶은 수준이었다는거 보면 진짜 심각했던 거겠지. 의사라는 직업도 결국 사람이 하는 거니까 누구나 빠질 수 있다는 교훈이네.
출처
- [자갤] 과거에 게임 중독자 였다는 의사 선생님. (community_intel)
- [주갤] 한국 여성, 해외여행 최다... 세계 여성 중 여행 횟수 1위 (community_intel)
- [기갤] 애한테 돈아껴서 여행비 모으는 와이프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