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메이플 콜라보 생겼다고 업뎃하러 갔다가 깜짝 놀랐다. 디맥콘 키보드 색 빨간색만 보고 바로 옛날 생각 나더라니. 고등학생 때 PC방에서 하루 종일 레벨 찍던 시절이 10년 넘었는데도.
이벤트 보니까 초반에만 무기 만들려고 하지 말고, 후반에 강화 성공률 올라가는 거 활용하는 게 훨씬 좋더라고. 나도 베타 테스터 때는 노가다만 하다가 지금은 훨씬 효율적이야.
근데 진짜 웃긴 건 새벽 3시에도 메이플 들어가면 사람이 널렸어. 내가 아직도 이걸 하고 있다는 게 더 웃기지 ㅋㅋ 어차피 커피 마시면서 마라톤하듯 더 해야겠지 무슨.
출처
- ㅇㅎ?) 김도아 치어리더가 그만둘 수 없는 이유.mp4 (community_intel)
- 연예인들이 프로포폴에 중독되는 과정.jpg (community_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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