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단톡에서 누가 90만원 찍은 이더리움 스샷 올리고 자기가 잘생겨서 저런 거래 할 수 있다고 하길래 얘기 들은지라. 솔직히 중고나라든 실물 거래에서든 본인 얼굴이 뭔 상관이야. 숫자 올라갔다고 자기가 축복받은 줄 아는 사람들 진짜 두려움. 신기한건 이 사람이 진짜 자기가 잘생긴 줄 안다는 거야.
자기 얼굴 보고 치킨 한 마리 사드는 사람 전무하다는 거 뻔히 아는데도. 아무튼 이더 터질 때마다 이런 인간이 튀어나오는 이 현상 자체가 이미 웃프다. 어차피 손절선은 꿈도 못 꾸고 3만원 선에서 붙잡고 울면서 팔게 되겠지.
출처
- 아이돌처럼 쌍수했는데 ㅁㅌㅊ?..jpg (community_intel)
- 남성90퍼 자기가 잘생긴줄 안다 (community_intel)
- 코인시장 근황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