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달 앱에서 햄버거 2개를 주문했는데 40분이 지나도 하나만 와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사장님이 세트로 착각하신 것 같아요라고 하더라. 그런데 짜증나서 별점 1점 누르려고 했는데 갑자기 메뉴에서 '단품만 주문 가능'이라는 글귀를 보게 됐다. 해보니까 사장님이 아니라 내가 잘못 봤던 거였음ㅋㅋㅋㅋ 그래도 10분 더 기다려서 하나 더 시켰는데 이번엔 기름 튀긴 팬 뚜껑이 같이 배송돼서 '이번엔 뭐지' 싶었는데 뒤집개도 같이 와버렸다.
이제서야 알겠다. 손님은 무조건 빽볼인 듯. 언제부턴가 배달 꼬꼬무 아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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